[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만삭의 몸으로 남편과 외식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1일 오후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감사한하루 주말을 얼마만에 함께하는건지 맛있는음식먹으면 기분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남편과 함께 한 식당을 방문했다. 배윤정은 풍성한 원피스를 입어 D라인을 가렸다. 명품 가방으로 세련미를 완성한 모습. 두 부부의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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