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각오를 세웠다.
12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orkout 바쁘다는거 핑계라는 말! 맞아요 맞아요. 유지하기 힘들다는 말! 진짜 힘들어. 유혹이 많아. 노력하면 된다는 말! 뭐라도 합시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일 하면서도 중간에 짬내고 애들 학교 데려다주면서 운동하고 시작하고 먹는 것도 꼼꼼히. 꾸준히 열심히 해봅시다. 유혹을 뿌리칩시다. 옷 입으면서 짜증내지 말기!"라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미소가 보는 이들도 힘 나게 한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터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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