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진세연이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했다.

12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아지, 체리,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색의 정갈하게 내려온 앞머리와 내추럴한 웨이브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줄무늬 카디건을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에 보는 이들도 함께 눈이 즐거워진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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