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 서후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서 앉는 연습 중인 복이. 제법 오래 버티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5개월아기 #생후153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의 딸 서후는 자 앉기 연습 중이다. 쿠션들 사이에 떡하니 혼자 앉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서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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