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박성광과 아내 이솔이가 경주 여행을 즐겼다.
11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들이 오신 분들 많으시니 셀카봉 없는 우리는 눈치껏 후다다닥 찍고 구경구경. 황리단길 맛집들은 구경만 했네유..엉엉 확실히 웨이팅이 엄청나서 저녁 후 로맨틱(?)을 예상한 황리단길 2차는 뒤로하고 이른 호텔행. 오늘까지 열심히 놀고 가야징♥ 지금 제일 핫한 곳 아마 경주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경주 여행 중 예쁜 꽃밭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마스크를 쓴 채 얼굴을 맞대고 꿀 떨어지는 일상을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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