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인스타 스토리
심진화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심진화가 주말 아침 일상을 전했다.

11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10신데.. 사람도 개도 일어날 생각을 안하네.. 진짜 피곤했나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자고 있는 김원효와 방문 앞에 누워 자는 반려견 태풍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홀로 맞이하는 심진화의 심심한 주말 아침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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