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변정수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11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넘 좋다. 살살부는 바람이 너무 시원하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분홍색 페도라에 블라우스, 청바지를 입은 채 소파에 올라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화하기 어려운 패션도 모델 출신 답게 멋지게 소화해내는 변정수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딸을 키우고 있다. 변정수는 21살, 이른 결혼과 동시에 모델로 데뷔해 왕성한 연예계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