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마지막 수술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아침 내사랑 귀요미 투샷. 아들~아빠랑 선생님이랑 즐거운 시간보내고 있엄! 엄마 금방 다녀올게에~~무~야호~~~날씨 좋은 일요일에 입원이라니! 쳇! 어후우~~ 드디어 내일 마지막 수술~~ 근데 링겔 너는 정말 만날수록 별로다. 로아 누나는 오늘도 밝.음.뿜.뿜. 긍데..울 애기 악어떼 노래 다시 배우자^^모두 건강 챙기시고 굿밤되세효. 아니..근데 강제휴식 느낌 괜찮은데??ㅋㅋㅋ앗!!ㅋㅋㅋ여뷰..조금만 고생해줘유ㅠ..#부자스타그램 #아빠와아들 #내남자친구 #내남편 #내아들 #내딸 #내강아지 #다가졌다 #엄빠들_화이팅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 없이 홀로 아이를 보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소미의 수술 소식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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