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인스타
이향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향이 출산 후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2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방은 #뭉클 주말 마친 기분은 #너덜너덜ㅋㅋㅋㅋㅋㅋ 한시즌 동안 텐션떨어지지 않기를 목표로..내일은 운동이닷 #아이러브베이스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향이 하늘색 초미니 투피스를 입은 채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이향의 얼굴 가득 퍼진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향은 2014년 곰TV 리포터로 데뷔해 SPOTV를 거쳐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지난 2019년에는 6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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