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주 오랫만에 영암에 왔다 ...진짜를 진짜라고 말하기 넘 힘들어서 온갖 미사여구를 다 갖다붙여야하는 세상에서말이 없어지고 오롯이 느끼게만되는 신기한 장소 ....뒤에 그득히 보이는 장독대만봐도 마음이 뿌듯하고 부자가된것같은느낌. 전국각지에서 오신분들이 정성으로 배워서 담아놓고 간 장단지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선생님들과 쉐프들도 끊임임없이 함께 배우고 연구하는곳 그냥 참 좋다~~#월출산 #주말여행 #좋다 #소확행 #사람답다는것 #참좋다 #아름다운장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월출산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독대 앞 미소 짓고 있는 이승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의 날렵한 턱선도 시선을 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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