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신정환이 송원섭의 콘서트에서 MC를 맡았다.
12일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원섭이 자신의 SNS에 남긴 사진으로 보인다. 신정환이 송원섭의 콘서트에 MC를 볼 당시의 모습. 두 사람은 우정을 과시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고, 현재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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