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알리가 아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2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어도 찍어도 끝이 없는 너란 남자... 못 신어본 운동화 정리한 상자 꺼내서 갖고 노는 너란 남자.. 엄마 일하게 만드는 너란 남자.. #19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자신의 아들과 여유를 만끽하며 오후 일상을 보내는 모습. 알리는 낮잠 이불을 덮고 운동화 자랑에 나선 아들의 깜찍한 자태를 자랑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가수 알리는 지난 2020년 상반기에 뮤지컬 '레베카'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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