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근육 몸매를 과시했다.

12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2 매년 가을에 찍는 바디프로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20년 연말에 너무 많이 먹어서 안되겠다~ 봄에도 관리해야겠다고 해서 준비해왔는데요~"라며 "가을처럼 많이 빼지 않고 저한테 딱 건강한 53kg가 목표였구 거의 다 왔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고 이쁘게 사진 찍을게용. 곧 만 40. #아들둘맘 #운동하는엄마"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헬스장에서 보디빌더처럼 포즈를 잡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어깨, 복근 등 전반적으로 완벽하게 근육이 자리잡힌 몸매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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