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모모가 데뷔 2001을 축하했다.
그룹 트와이스 모모는 지난 11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1일 축하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Once twice 너무 너무 고마운 사람들. 어제 브이 너무 재밌었당"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트와이스 멤버 채영, 다현과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이들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 싱글 8집 'Kura Kura'(쿠라 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트와이스의 'Feel Special'(필 스페셜)은 일본 오리콘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롱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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