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하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이자 아역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청동나들이 #아이고눈부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의 다양한 표정과 포즈가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란 박민하는 러블리한 미모는 물론 기다란 기럭지까지 자랑하며 감탄을자아낸다. 정변의 아이콘답게 잘 자란 근황이 팬들의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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