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승연이 미스코리아의 위엄을 자랑했다.
12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과 산과 장독대와 나 #월출산 #영암 #김명성발효학교 #야광연두깔깔이♥♥♥ #핑크크록스가뽀인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월출산에서 자연 경관을 만끽하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장독대 앞에 서서 화려한 색감의 의상을 입고 미소 짓고 있는 이승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그는 1992년 미스코리아 미로 뽑히며 데뷔해 '사랑을 그대 품안에' '모래시계' '첫사랑' '사랑의 전설' '주홍글씨' '왼손잡이 아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승연은 지난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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