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명길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스크를 살짝 내린 사진을 게재했다. 최명길은 사진과 함께 "오늘 하루 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명길은 잡티 하나 없는 맑고 고운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명길은 큰 눈, 오똑한 코로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최명길의 눈빛이 따뜻하다.
한편 최명길은 81년도 데뷔해서 배우 40년차를 맞은 연기 베테랑이다. 최명길과 김한길은 지난 199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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