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정연이 걸크러시 매력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타는 바이크 모델은 워낙 클래식해서(?) 계기판에 rpm도 없고, 기어 단수 표시도 없고, 기름이 얼마 남았는지도 몰라요오 다행히 그런 좋은 라이더 동료들을 만나 주행 자신감도 붙고, 좋은 코스도 알게되고, 떼빙할 때 세나로 계속 대화하면서 '따로 또 같이' 라이딩의 참맛을 알게된 저는 참 행운인 것 같아요오-!! 제 첫 바이크인 #푸딩이 를 언제까지 타게될진 모르지만, 내 곁에 있는 동안은 자주 만져주고 아껴주렵니다 실은 세컨으로 스쿠터 뽐뿌오는 중..."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오정연은 바이크를 타고 주유를 하고 도로를 달리며 시원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바이크 라이딩을 취미로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는 오정연은 능숙한 모습으로 바이크를 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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