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하재숙이 남편에게 받은 큰 TV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오후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집 거실에서 큰 TV로 자신이 나오는 방송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하재숙은 이와 함께 "이스방이 오케이광자매 모니터 열심히 재미나게 하라고 크~~은 TV를 사줬어여..벽뚫고 옆집으로 넘어가서 봐야 적당할것 같아여"라며 남편이 TV를 사줬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마리아를 연기할때는 몰랐는데..집에서 방송으로 보면 내가 봐도 세상세상 꼴보기 싫으네요...당분간 해녀엄니들은 피해다녀야겠어요...등짝스매싱조심!!!!"이라며 "#오케이광자매#내이름은마리아#거북목교정엔_큰테레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재숙은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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