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영이 귀여운 딸을 자랑했다.
방송인 현영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영 #데일리 #데일리룩 #lifestyle #키즈요가 유연하다~~~^^ 요가 꿈나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현영의 딸은 플라잉 요가를 하며 유연함을 뽐내고 있다. 불안해 보이는 기색 하나 없이 안정적으로 자세를 소화하고 있는 현영의 딸은 현영의 큰 키를 빼닮은 모습으로 더욱 시원시원한 자세를 만들어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지난해 동아TV 예능 프로그램 '뷰티풀라이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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