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행복했다 아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리는 편안한 옷을 입고 모자와 마스크를 쓴 상태로 내추럴한 모습이다. 혜리는 눈만 보이는데도 큰 눈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혜리의 신작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 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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