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튤립 꽃밭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는 꽃보다 더 예쁜 미모를 발산한다. 보기만 해도 상큼하고 러블리한 제니의 미소가 팬들의 심장을 녹인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월 31일 첫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개최한 바 있다. 또 제니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