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혜진이 귀여운 딸 엄지온의 사진을 공개했다.

발레 무용가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4월 어느 날엔가의 너... 애기같네 요사진"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 앉아 문제집을 풀고 있는 엄태웅과 윤혜진의 딸 지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온이는 본인을 사진 찍는 엄마를 바라 보며 해맑게 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 속 지온이는 평소보다 한층 아기 같은 모습으로 엄마 윤혜진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2007년 부터 2012년까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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