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악뮤로 활동 중인 수현이 씩씩한 근황을 밝혔다.

14일 가수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전 방송에 나온 제 불면증 이야기를 보시고 정말 많은 분들이 불면증에 좋은 모든 팁들과 걱정과 위로의 말들을 보내주셔서 놀랐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수현은 "맘이 너무 따수워서 오늘은 벌써 잠이 솔솔옵니당 지금은 촬영할 당시보다 훨씬 잘 자고 있어요. 걱정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모두들 좋은 잠 주무시기를 바래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수현은 앞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독립만세'에서 불면증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2 출연해 얼굴을 알린 악동뮤지션은 2014년 1집 앨범 'PLAY'로 데뷔했다. '오랜 날 오랜 밤' '200%'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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