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유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깔끔하게 청소를 완료해 광이 나고 있는 대리석 바닥의 모습을 사진 찍어 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번쩍번쩍하게 닦았다. 애들 없는 1시간 반 소듕해"라는 글을 남겼다. 아이들이 집을 비운 시간을 이용해 집안일을 끝낸 한유라의 깔끔하고 꼼꼼한 성격과 화이트톤으로 인테리어된 세련된 한유라 집의 일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유라 씨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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