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좋군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바닥에 주저앉은 채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불구하고 상큼발랄한 인형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혜리의 신작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 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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