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가수 겸 배우 서현이 김정현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SNS로 팬들과 소통하며 응원을 받았다.

서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에게 좋은 일만 생기기를. Have a wonderful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가련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는 2018년 '시간' 촬영 당시 김정현의 태도 논란이 최근 다시 불거지면서 상대 배우였던 서현에 대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게재된 SNS라 더욱 주목을 받았다.

한편 서현은 최근 '김정현 논란' 속 최대 피해자로 언급되고 있다. 이에 지난 13일 SNS 댓글창을 제한했지만 현재는 다시 푼 것으로 보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