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사랑이 아침 메뉴를 공유했다.
14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트러플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사랑의 아침 식사인 트러플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구이가 먹음직스럽게 담긴 모습이 보인다. 44세인 김사랑의 20대 같은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처럼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렇게 풀만 드시면 쓰러져요", "맛있을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월 17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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