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향이 아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4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날엔 뀨랑 껌딱지♥ 육아도와주는 친구들이 있어 너무 좋다 #아기랑데이트 #17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의 아들은 작은 자전거에 올라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마스크를 착용하고 야무진 자태로 여유를 즐기는 아들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향은 2014년 곰TV 리포터로 데뷔해 SPOTV를 거쳐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지난 2019년에는 6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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