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나비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초음파 보고 왔는데 조이가 다른 아기에 비해 좀 말랐다고..2주 뒤까지 단백질과 지방 위주의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으며 애기 좀 키워오라고 하셨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원래 지금 주수에 2kg 넘어야 정상인데 1.8kg라고..숫자로 보면 큰 차이 없어 보이지만 엄청 신경 쓰이는 게 엄마의 마음이네요. 근데 오늘 아침 몸무게 재보니까 12kg 쪘던데 조이는 안 찌고 나만 찐 건 뭐지...막달 되니깐 자고 일어나면 몸무게가 불어남"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이야소고기먹자 #엄마만살찌는중 #체중계부수고싶다 #임산부다이어트 #임신9개월"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서서 혹은 소파에 걸터앉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나비는 만삭의 몸에도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TV조선 '미스트롯2'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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