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행연습. 안전운전이 중요"라고 전했다.

이어 "좋은 밤 되세요. 사 . 랑. 해. 요(Feat.오토바이 사장님)"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헬맷을 쓰고 셀카를 찍고 있는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남규리는 뽀얀 피부, 커다란 눈망울 등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규리는 tvN 새 드라마 '너는 나의 봄'에 캐스팅 됐다. '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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