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세련미를 뽐냈다.
14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선글라스를 낀 채 호피무늬의 가운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0cm에 47kg인 윤혜진은 늘씬한 옷핏을 자랑하며 스타일리시함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2007년 부터 2012년까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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