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지영이 남성진과 낮술 파티에 나섰다.
17일 배우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낮술#오붓 오랫만에 오붓하게 낮술 한잔~~ 막걸리가 샴페인같아~사랑스럽구만 요녀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남편인 남성진과 홈술에 도전한 모습. 두 사람은 막걸리를 마시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찐친 케미를 뽐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지영-남성진 부부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 1995년 단막극으로 데뷔해 MBC '전원일기'로 이름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과 SBS 드라마 '굿캐스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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