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나무 아래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함연지는 사진과 함께 "나는 나무가 좋다.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이리 저리 뻗어나가서 햇살을 따뜻하게 받고, 바람에 이파리들이 살랑살랑"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함연지는 양팔을 위로 뻗고 나무 모양을 하고 있다. 함연지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함연지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7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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