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송경아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도 되고 해서 안방 천정 벽지를 한번 포인트로 바꿔봤어요. 클래식한 느낌을 줘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기존의 미니멀한 페인트 벽지 대신, 유럽 스타일의 몰딩 형태로 나온 입체패턴으로 골라 봤는데 잘 고른것 같나요? #생각보다 #패턴이작아서 #약간눈이 #피곤하긴하지만 #집안분위기가 #벽지하나로 #싹 #바뀌는것같아 #기분은좋네요#도배중 #봄맞이인테리어"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경아가 봄을 맞아 방에 새로 도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뚝딱뚝딱 인테리어를 척척 해내는 송경아의 금손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KBS Joy 예능 '나는 차였어'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