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스타킹 신는 이유를 공개했다.
1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타킹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영상과 함께 "오픈했습니다. 제가 365일 스타킹 신는 이유 너무나 많이 물어 보셔서 알려드립니다. 15데니아 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함소원은 살구색 스타킹을 손에 걸친 뒤 뾰족한 볼펜으로 계속 찌르고 있다. 구멍이 뚫리지 않는 스타킹에 팬들은 놀라워하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TV ‘아내의 맛’에서 조작 의혹 등 논란에 휩싸여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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