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지나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5일 가수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perfection #inspiration"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The dark does not destroy the light; It defines it. It's our fear df the dark that casts our joy in the shadows'(어둠은 빛을 파괴하지 않는다. 어둠은 빛을 정의한다. 어둠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의 기쁨을 그림자에 던져주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소식을 전한 지나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6년 3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법정에 넘겨졌고, 당시 재판부는 벌금 200만 원 형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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