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희가 발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가희는 영상으로 밤 10시가 된 시간을 인증하며 "이 시간에 배고파"라는 말을 남겼다. 그리곤 우유에 셰이크 가루를 섞어 이것으로 허기짐을 달래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기도 하다. 가희는 늦은 시간 야식까지 건강하게 챙겨 먹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며 이러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발리에서 생활하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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