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늘씬 각선미를 자랑했다.
16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전 경기 오후 서울 생활.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지만...마음을 달래는 데는 딱이네요. 맨날 힐링이 필요한 여자. 맨날 운동하고 일하고 맨날 일하고 운동하고 근데 일이 더 좋아요. 많이많이....#골프 #셔츠에바지 #예쁘게도입고 #잘치기도하고 #그러고싶다.... #간절하게 #정말잘치고싶다.... #많이좋아졌어요지프로님 #버디없는#파6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골프를 치고 있다. 골프와 일 모두 열심히 하는 김경화의 바쁜 일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김경화의 늘씬한 각선미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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