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명품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오후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그림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박규리의 또렷한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 도도한 표정까지도 찰떡인 박규리의 비주얼에 팬들 또한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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