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아기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꿍이 까꿍맘. 옆모습이 딱 제 아들 같죠~? 왕자님인데 공주님같이 예쁜 내아가 #입체초음파#임신8개월 #울애기#까꿍이 #내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조민아는 그런 아이의 얼굴과 자신의 얼굴을 비교해보고 있는 모습. 특히 아이의 오똑한 콧대와 벌써부터 또렷한 옆태가 조민아와 꼭 닮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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