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곽지영이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을 자랑했다.
20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 없어질지 모를, 오늘 선샹님이 만들어주신 몸(오늘 7:00 곽세만 다시 옵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필라테스장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곽지영의 잘록한 개미허리와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 복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곽지영은 2009년에 열린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곽지영, 김원중은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