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정주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아나운서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시상식 행사 사회를 맡게 됐는데 주최 측에서 드레스를 입고 와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의상에 걸맞게 (아, 참고로 이 의상은 아닙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머리를 붙여봤어요~! 너무 감쪽같아서 계속 만지작 만지작 ㅎㅎ"이라고 전했다.
이어 "윤호가 머리를 하도 쥐어뜯어서 ㅋㅋ 다시 자를까도 생각했지만,, 계속 길러봐야겠어요~~!? 행사 사진은 내일 올려볼게요오"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희는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그녀의 눈부신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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