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가수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이게 머선129"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검은색 재킷을 입고 노란색 티셔츠를 착용한 채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옥상 테라스에서 화보같은 자태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수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영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런 온’과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했다. 배우 정경호와는 9년째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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