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야노 시호가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느끼는 일도 많지만, 자연 속의 아무것도 아닌 일상에 치유되고 있어. 오늘에 감사. 그리고 내일도 좋은 날이 되길.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테라스에 놓인 테이블에 앉아 노을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본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야노 시호는 푸른 자연 풍경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이러한 풍경에서 위안을 얻고 있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최근 하와이에 거주하다가 일본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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