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녀시대 멤버들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그룹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자 소녀시대는 매년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따뜻한 온기를 품은 양말과 어린이 마음속에 심어주고 싶은 단어 #LOVE 를 마그넷에 담았습니다. 베트남 어린이들이 음악으로 행복한 꿈을 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소녀시대와 함께 마음을 모아 주세요. 베트남 어린이들이 음악으로 행복한 꿈을 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소 녀시대와 함께 마음을 모아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윤아는 소녀시대 문구가 적혀 있는 양말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데 요정 같은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윤아는 지난해 9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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