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감탄 자아내는 미모를 뽐냈다.

23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미용실에서 헤어 메이크업 하려는데.. 스텝들도 제가 달라진게 느껴지나봐요.. 볼륨의 끝은 어디까지인가요?ㅎ"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검은색 정장 재킷을 입고 풍성한 머리숱을 뽐내는 모습. 웨이브로 힘주고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이윤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에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셋째는 2019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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