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레인TPC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프레인TPC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나가 팬들의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배우 이하나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지난 2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잘 들려요. 커피차 오는 소리"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3일 데뷔 15주년을 맞은 #이하나 를 위해 #보이스4 현장으로 팬분들이 커피차를 보내주셨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세상 서윗한 동지들의 사랑에 이하나와 스탭들 모두 든든히 충전하고 열일 중입니다"며 "센터장님이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OCN 새 드라마 '보이스4'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하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하나는 다시 '강권주'로 완벽히 거듭나 새 시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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