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경미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04/28 오천보 실패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네요. 첫째 등교 시키고 둘째 두상교정 헬멧 받는 날이라 병원에 있다가 바로 라디오 고고~~!"라는 글과 함께 음식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어 "아침식사 사진 찍을 여유도 없고 ㅋ 점심은 고기랑 밥이랑 김에 싸서ㅋ 저녁은 든든하게 먹었어요. 중간에 뜨아, 견과류, 방울토마토도 먹었지요! 다음주는 식단을 좀 짜봐야겠어요! -네이버카페 #엄마의다이어트"라면서 굳은 다짐을 덧붙였다.

최근 정경미는 63.7㎏ 체중을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정경미가 다이어트 현황을 공유해오던 중 지난 26일에는 체중이 약간 줄어든 62.4kg를 인증하기도 했다. 이에 정경미가 다이어트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