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혜진이 뛰어난 옷 소화력을 자랑했다.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계단을 내려오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혜진은 머리를 하나로 땋고 튀는 면이 덧대어진 스웨트셔츠를 입어 발랄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더해 윤혜진은 민트색의 치마까지 소화해내며 뛰어난 패션 센스를 증명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2007년 부터 2012년까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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